*대충 이해하기 편한 대로 메모한 거라 실제 워딩과 다름. 문답 순서도 임의로 분류함

 

1. 국제기구의 정세

Q. 세계 정세 속에서 국제기구의 전망이 어떠한가?

A. 국가 이기주의 강화로 어려운 상황이었음

그러나 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히잡 혁명 등으로 관심 높아짐

 

Q. 국제 사회의 힘의 논리가 국제기구에도 반영되는가?

A. 총회는 1국 1표. 그러나 안보리와 상임의사국은 불평등함

실제로 개편논의가 있었고 이를 위한 파벌싸움도 존재했으나 실패

G77이라는 개도국 그룹이 있는데 77개국으로 시작해 현재는 110국으로 막강

한국도 원래 여기에 속해있었으나 현재는 이탈. 파벌 없음

 

Q. 동북아시아에 국제기구가 없는 이유?

A. 역사 문제라고 생각. 역사가 신뢰의 형성을 방해함

위안부 문제는 일본과의 신회회복을 위한 중요 분수령이었으나 사실상 실패

중국의 정책에 의한 역사적 갈등 역시 신뢰형성에 방해물이 되고 있음

 

 

2. 국제기구에서의 개인적 경험

Q. 커리어가 화려한데 진로 선택에 있어서 어떤 고민이 있었는가?

A. 대학 졸업 후 KBS 취업 ->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신문방송학 석박사 -> 학계가 여자 교수를 반기지 않던 시기라 좌절

-> 국회의장의 요청으로 국회행 -> 일하다보니 외교부에 관심, 별정직으로 -> UN 관련 외교부 업무 담당

-> 반기문씨 총장 만들기 켐페인에 참여 -> 마무리 단계쯤 보니 UN의 인권부서장 자리가 공석, 주변의 권유로 지원, 합격

안타깝게도 목표가 있었다기보다는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다보니 그렇게 흘러온 것에 가까움

그러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었기 때문에 잡을 수 있었던 기회라 생각.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Q. 국제기구 생활 중 장기목표 vs 정치문제의 무력감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A. 국제기구 결정권자 = 회원국이므로 국익 우선인 게 사실

but 1) 팀워크를 통한 동료와의 의기투합으로 무력감 이겨냄

2) 일부의 진전에 집중. 예를 들면 Climate Change Mitigation의 전체 목적은 달성하지 못함

But, 그 중에도 Loss&Damage Fund의 유치는 성공

 

Q. 해외 생활과 결혼/가족 문제의 양립을 어떻게 달성했는가?

A. 동료들을 보면 각자의 생활에 대한 이해/인정 및 결정/합의가 중요해보임

본인의 경우 상황이 좋았음. 육아가 중요한 시기에는 국회에서, 외교관 활동 때는 자녀가 이미 청소년

 

Q. 국제 기구 생활 중 세계의 혁신적 변화를 체감한 사례가 있다면?

A. 디지털라이제이션. 물론 가짜뉴스, 해킹 등 폐단에 대한 대안은 부족. Post-Truth세대(이코노미스트지)

 

Q. 국제관계 문제를 마주할 때 어떻게 접근하는가?

A. 이슈 자체의 역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단편적인 주장의 옳고 그름보다 이슈의 흐름이 더 중요

 

Q. 국제기구 활동에서 얻은 통찰이 있는가?

A. 옳은 일을 한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강압적 접근을 택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은 이미 우위에 있다는 것이므로 강압적 접근은 궁지에 모는 것과 같음

상대에 대한 겸허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함에 주의

한국의 이미지가 국제사회에서 꽤 긍정적

인류의 다양성은 약점이 아닌 강점

 

Q. 활동 중 겪은 돌발 상황

A. 1) 캄보디아 인권사무소장이 캄보디아 정부에 의해 야당의 대변인으로 몰리고 공격당함

2) 네팔 사무소가 네팔에서 퇴출됨

 

 

3. 국제 사회와 우리나라

Q. 국제 사회에서의 한국인의 필요성

A. 국제 사회의 한국에 대한 평가: "한국의 민주주의는 시끄럽고 혼란스럽다!"(긍정적 의미에서)

-> 자유의식에 대한 한국인들의 열정을 의미하며 이는 한국인의 저력이기도 함

 

Q. 북미관계의 현황과 거기서의 남한의 역할

A. 현재 STOP 상황.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러시아와의 헤게모니 전쟁이 우선순위

추후 남북문제를 주요 문제로 끌어올리기 위해 어떻게 불을 붙일지를 고민해야

 

Q. 고려인계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우리나라의 적극적인 노력이 미비한 이유?

A. 우리나라의 정책적 스탠스는 기본적으로 난민에 인색. 법무부와 출입관리국에 요구되는 관점의 디폴트값이 그러함

그러나 우리나라는 동아시아 국가 중 난민 협약에 가입해있는 유일한 나라. 비관할 필요는 없음

 

Q. 현재 대학 사회의 엘리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기존 인권운동이 개인에만 초점을 맞춰왔던 것의 부작용이라 생각함

인권에는 사회 전체의 이익 증진이 전제됨이 간과되고 있음

공직자는 public servant이고 봉사와 책임의 관점이 판단의 전제임을 기억해야

 

 

4.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싶다면?

Q. 국제기구 활동과 외교 활동의 차이

A. 외교 스킬 자체는 공통적. 단 국제기구는 공익, 외교는 국익에 해당

 

Q.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마음가짐

A.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보다 국제사회의 어떤 영역에 기여하고 싶은지를 먼저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Q.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

A. 1) Diplomatic Skill

2) 언어적 스킬(fluency<accuracy): 시사를 많이 읽고 생각을 영어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연습

3) Honesty: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인정하는 태도

 

Q. 국제기구 채용준비 과정에서 준비해야 할 것?

A. 1) 공고에서 minimum requirement 만족 + 고용 프로세스의 이해 -> 질문의 핵심 파악

2) 국제기구 인턴이나 ngo 경험 중요, 3) 원서를 자주 쓰고 진출자와 접촉하는 것도 도움됨

4) 채용과정 공개 의무 탓에 반 년 가까이 소요되기도 하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Q. 그 외

A. 외교부 국제기구 진출센터에서 도움 받을 수 있으므로 연락을 취해볼 것

한강 자전거 관련

-사실상 중학교 이후 처음. 타는 데 1시간 반 정도가 체력의 한계인 듯

-다리 하나에 10분 견적

-일단 영하 5도까지는 나갈만 함

-영하 10도부터 강에 살얼음이 어는 듯 보였음

-맑은 날: 강에 햇빛이 쌀알을 흩뿌려놓은 것처럼 빛남

-흐린 날: 생선 비늘처럼 은은한 광택으로 보임

버드맨(2014)

22.12.10(토)

-평점: 4/5

-퇴물배우 이야기(실제로 배우도 팀버튼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 출신)

-피타입 '버드맨'을 듣고 관심을 갖고있던 차에 보게 됨

-작품 전반적으로 들리는 드럼 사운드가 매우 인상적

-개인적으로는 이상의 '날개'와 통하는 면이 있다고 느낌

-롱테이크처럼 씬들이 이어지는 구성이라 보면서 피로도가 있었음(레버넌트 감독)

-버드맨의 의미를 오묘하게 처리한 것도 좋았음. 긍정의 대상인가? 부정의 대상인가?

 

공공의 적(1931)

22.12.12(월)

-평점: 3/5

-옛날 영화가 내 취향에 부합하는가 하는 궁금증 때문에 선택

-우리나라 영화 '공공의 적'의 원작이라 생각하고 액션을 기대했으나 전혀 아님

-전반적인 전개가 오히려 '범죄와의 전쟁'과 유사. 톰이라는 갱단원의 일대기

-옛날 영화이기에 지금 소비하기에는 불가피한 지루함이 있음

-그러나 시대적 배경들이 반영된 방식이 흥미로워 볼 만했음. 2차세계대전, 대공황 등

-뭔가 시작 전의 메세지나 마지막에서 나름 사회고발의 목적성이 희미하게 느껴짐

-그러나 무엇을 고발하려했는지는 모르겠음. 있어보이고 싶었던 것일까? 시대가 달라져 와닿지 않은 것일까?

 

라라랜드(2016)

22.12.12(월)

-평점: 보다 중단, but 추천 가능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보고 싶어서 찾아봄

-전형적인 플롯을 지닌 로맨스 뮤지컬 영화

-사람들이 좋은 점으로 대체로 노래를 꼽지만 개인적으로는 색감의 사용이 더 인상깊었다고 생각

-재즈를 소재로 다뤄지는 부분들이 흥미로웠음

-뻔하지만 스토리 수준이 낮지는 않음. 남녀주인공의 갈등이 초반의 복선과 설정과 이어져 인위적이지 않음

-중단한 것은 취향의 문제. 우선 연애세포가 죽었는지 연애 파트가 즐겁지 않았음

-또한, 두 주인공들 갈등의 논리와 이유가 너무 안 좋은 쪽으로 예측가능해서 보기 힘들었음

-시청을 중단한 것은 위의 두 이유. 완성도는 높다 생각하기에 취향이 맞으면 충분히 볼 수 있을 듯

 

보헤미안 랩소디(2018)

22.12.14(수)

-평점: 보다 중단, 추천하지 않음

-올드 락을 좋아하기도 하고 한때 우리나라에서 열풍이 불었던 영화라 시도함

-노래는 당연히 좋음. 퀸의 노래가 안 좋을 수가

-실망한 것은 스토리. 프레디 머큐리의 인생을 다뤘다기보다 사건들을 나열했다에 가까운 느낌

-때문에 사건들의 전개에 아무런 설득력이 없음. 이유를 제시하지 않고 충동적인 진행

-범인은 이해할 수 없는 천재를 있는 그대로 그리고 싶었던 것일까?

-하지만 그걸 위해 관객조차 주인공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 맞는 방식인지는 모르겠음

 

RRR: Rise Roar Revolt(2022)

22.12.17(토)

-평점: 4/5

-인도 식민시대를 배경으로 한 인도의 독립투사 슈퍼히어로 뮤지컬 영화

-완성도가 높고 발리우드 영화 답게 시종일관 즐거움

-더블 주인공 각각의 불과 물 컨셉, 총독 부인의 가시 컨셉 등이 일회적이지 않고 끝까지 유지됨

-발리우드 특유의 춤 장면도 이질적이지 않고 서사와 일체되어 뮤지컬 영화로 승화됨

-몇몇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부분들은 존재. 영국 여성 히로인이 마지막 난리에서 탈출한 과정이라든가

-사대주의적 잔재와 민족주의 찬양 논조가 모순을 일으키는 부분들도 존재

-우리나라로 치면 국뽕물이기 때문에 민족주의 프로파간다스러운 부분들도 존재

-"억압의 채찍 앞에 노예처럼 무릎 꿇는 아이는 숲의 아이가 아니지"라는 가사에서 나도 모르게 "숲 너무하네" 함

-3시간 넘는 러닝타임도 진입장벽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3회에 걸쳐 끊어 봄

-그러나 이런 부분들을 무시할 정도로 재미는 확실함

 

아바타2(2022)

22.12.18(일)

-평점: 3/5(2D 기준 2점)

-일단 1편을 보지 않았고 2편이 처음. 1편 내용이 SF 포카혼타스라는 것 정도는 앎

-같이 본 친구가 3D 멀미가 있다 해서 2D로 봄

-액션과 CG는 2D로도 확실히 볼만함. 외계 행성의 생태계가 매우 세심하고 뛰어나게 묘사됨

-단 CG씬이 남발되는 느낌이 있고 3시간 넘는 러닝타임과 연결되어 중간에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무엇보다 스토리 자체의 구멍과 설정의 아쉬움들이 눈에 띔

-일단 둘째가 과욕을 부리다 여러 번 주변인물들을 위험에 빠뜨려 주인공인 아버지와 주변으로부터 신뢰를 잃음

-근데 작품 중간에서부터 갑자기 그게 자기가 괴물이기 때문에 외톨이가 되고 배척받은 거로 포장됨. 왜?

-외계부족인데 풍습은 눈에 밟힐 정도로 가부장적. 제임스 카메론이? 가족은 하나다라는 고리타분한 주제의식 때문인가?

-주인공 가족이 마지막에 배에 갇히는데 함께 전투에 참여한 바다 부족 중 아무도 도우러 오지 않음. 이유 알 수 없음

-우리 가족은 하나라는 주제의식을 언급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계속 없음

-스토리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대형 스크린으로 경험되는 CG와 액션의 스펙타클을 즐기는 편이라면 추천

 

공각기동대(1995)

22.12.25(일)

-평점: 5/5

-명작에는 이유가 있다

-고전적 주제의식. 하지만 재밌다. 이 작품이 관련 논의를 대중화한 작품이라고

-만화방에서 원작 만화를 보다 만 적 있는데 그때는 명랑만화에 가까웠던 기억

-"내가 춤을 추니 아리따운 여인이 취하누나"라는 ost 가사가 인상적

*주의: 개인적인 정리 목적의 글. 전공자가 아니라 오독 가능성 높음

 

<책 정보>

최리노의 한 권으로 끝내는 반도체 이야기(2022)

-저자: 최리노

-출판사: 양문

-분야: 공학

-반도체 산업에 대한 개인적인 흥미로 책을 선택

-반도체 산업의 기본 개념과 역사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하기 좋음

-단, 쉽게 설명한다고는 했는데 몇몇 개념의 경우 설명이 생략된 경우 존재

-주변에 책을 추천해본 결과 반도체 산업 관련하여 문외한이라면 첫 챕터부터 막히는 부분 있을 수도. 개괄이라 전체 내용 구조에서 분리되어 있으므로 만약 막힌다면 뒤에 내용들부터 읽고 돌아올 것을 추천

 

 

<내용>

반도체와 소자

-반도체의 정의: 도핑을 통해 전기전도도를 조정, 반도체와 도체를 인위적으로 조정가능한 물질(p형, n형)

-반도체 소자의 정의: 반도체와 무관, 해당 산업의 기술을 이용한 파생 산업(ex: 바이오 센서)

 

증폭소자의 역사

-에디슨 전기 -> 그레이엄 벨 전화 -> 전선주 증폭

 -> 플레밍 2극 진공관 -> 디포리스트 3극 -> 반도체 고체 다이오드

 -> 레이더 수요 + 불순물 정제 기술(Zone -> Float)

 -> 트랜지스터의 탄생

 

논리/스위치 소자의 발전

-부울 대수 -> 새넌의 스위치 소자 -> 진공관 에니악

 

컴퓨터의 발전

-폰 노이만 아키텍쳐(직렬, 단순) vs 하버드 아키텍쳐(병렬, 복잡, 정확)

 -> 수은 지연. 자기 드럼 진공관(휘발 메모리)

 -> 자기 코어 메모리(비휘발) + 반도체 등장

 

반도체 회로의 역사

-트랜지스터의 시대: 쇼클리 반도체 랩

 -> 젊은 기술자들의 분리

-IC회로(집적소자): 텍사스 인더스트리 vs 페어 차일드

 -> 인텔

 

무어의 법칙 체제

-무어의 법칙? 반도체 집적 트랜지스터 수에 대한 예측

 -> 나중에는 예측이 아닌 산업 전체의 목표로 수정됨

 

MOSFET

-MOSFET: 소스-채널-드레인 구조의 반도체의 MOS 게이트를 얹은 형태(npn/pnp)

-작동원리: MOS에 Threshold Voltage를 넘는 전압을 가하면 Inversion 발생, 전류 발생

 ex: nMOSFET(npn -> nnn), pMOSFET(pnp -> ppp)

-Complementary MOSFET: pMOSFET과 nMOSFET의 결합

 전압에 따라 둘 중 하나의 회로만 켜져 저전력으로 작동한다는 게 장점. 휘발성 메모리

 -> SRAM(큼. 빠름. 캐시 메모리에 사용) vs DRAM(작음. 느림. 주메모리에 사용)

-FG MOSFET: MOS에 FG라는 전류가 잔류하는 부분을 추가. 비휘발성. 플래시 메모리에 사용

 -> USB, SD, SSD가 전부 FG MOSFET 기술

 

반도체 산업의 주요 개념

-팹 공정(칩 제작 클린 룸) vs 패키징 공정(코팅, 단자 부착 등 칩에 대한 후공정)

-웨이퍼 크기 키우기 vs 다이 크기를 작게

-제작단계: 세정, 증착, 리소그래피, 식각

-포토 리소그래피: 빛으로 깎아내는 기술. (ex: 수은을 극자외선으로)

-Dennard 법칙: 소자 크기와 전압을 1/2로 줄이면 소자 딜레이는 1/2, 전력 사용량은 1/4로 감소한다는 법칙

-소자미세화의 규칙: 0.7nm b/c 0.7*0.7 => 0.50

 

무어의 법칙의 끝

-원인: 기술적으로 nm 미만으로 줄이는 것이 불가능

-재료의 변화 노력: 소스와 드레인에 ge 넣은 si 사용

-채널면을 늘리는 노력: Fin FET, GAA FET의 등장

-소자적층 시도: 3D NAND(소자 눕혀 쌓기), TSV(웨이퍼 관통)의 개발

 

반도체 산업의 분화

-기존의 산업 형태: 팹 중심 공정

 -> 산업이 팹리스와 파운드리로 분화: 소부장 기술 개발 난이도 > 소자 기술 개발 난이도

-팹리스 산업: 팹 없이 설계만 담당

-파운드리 산업: 제작만 담당(-> 오늘날에는 솔루션 제시까지 역할 확장 중)

-우리나라: 미국이 일본을 규제하면서 반도체 소자 산업 1위로 등극

 

이종집적 기술에 대한 주목

-전통적 기술: System on Chip. 크기 줄이고 수율 높이는 것에 집중

-Chiplet: 각각의 칩렛을 먼저 제작하고 나중에 하나의 칩으로 조립

-WLP: 웨이퍼 상태로 패키징까지 진행한 후 다이로 절단

-InFO WLP: 다이를 먼저 절단, 간격을 벌려 몰딩한 후 범프를 부착

-하이브리드 본딩: 범프 없이 다이끼리 마주보게 접합하고 구리패드 연결

 

최근 연구 방향

-소자 미세화는 이미 끝

-Si 채널의 개선: Ge와 3-5족 물질 이용(산화막과의 반응 문제 발생)

 -> 카본 나노튜브의 개발(공정 자체의 난항 발생)

 -> 그래핀의 도입(배선 접촉 문제와 전류 새는 문제 발생)

- 폰 노이만 아키텍쳐 탈출 시도: 두뇌모사(다치Multi Value소자), 양자(큐빗 소자)

 

과학과 공학의 차이점

-과학은 호기심을 해결, 공학은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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